문정우 군수, 영농현장에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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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군수, 영농현장에서 소통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6.03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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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청취, 정책 반영 기대

문정우 군수가 새벽 영농현장에 발걸음을 내딛었다.

문 군수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 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보름간의 일정 동안 문 군수는 농가 및 청년농업인 등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행보는 고령화 및 일손부족 등 금산농업의 변화 현장을 바로 알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군 행정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문 군수의 현장방문은 올해부터 시작하는 PLS(농약허용목록관리제도)에 대한 준비라고 행정은 밝히고 있다.

또 이상 기후변화 및 기상악화에 대해 사전 대비사항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를 통해 농업정책에 필요한 사업구상 및 대책을 이야기 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하고 있다.

더불어 실질적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한 점에 대해서 농민들 좋은 점수를 줄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이번 행보가 보여주기 위한 행보가 아닌 농업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는 행보이길 바라는 부분도 적지 않다.

문정우 군수는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집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영농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통해 금산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문정우 군수가 15일간의 일정으로 새벽 영농현장을 방문했다.
문정우 군수가 15일간의 일정으로 새벽 영농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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