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문화원 삶꽃 소속 '장구마실'팀 본선 진출
상태바
금산문화원 삶꽃 소속 '장구마실'팀 본선 진출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13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활약 기대

금산문화원 '장구마실'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남지역 예선은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충남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렸다.

충남지역 예선에는 금산문화원 삶꽃 소속으로 활동 중인 삶꽃 하모니카 합주단 '바람소리'와 장구 퍼포먼스팀 '장구마실'이 참여했다.

우리지역을 비롯해 충청남도에서는 18개 단체가 참여해 민요, 무용,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면서 경연을 벌였다. 그 결과 금산문화원의 '장구마실'과 예산문화원의 '아코팝스 예능단' 2개 단체가 본선에 진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본선에 진출한 금산문화원의 '장구마실'은 오는 9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하는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이번 '샤이니스타르 찾아라'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버세대의 문화예술 활동의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적극적인 여가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