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향라이온스클럽 허미숙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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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향라이온스클럽 허미숙 회장 취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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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제9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
금향라이온스클럽 허미숙(사진 왼쪽)취임회장과 이명숙 이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향라이온스클럽 허미숙(사진 왼쪽)취임회장과 이명숙 이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미숙 씨가 지난 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금산금향 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는 금산금향 라이온스클럽 창립 제9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GCC 금산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

·취임식 행사는 이임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유설희 라이온의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과 조남숙 라이온의 내빈소개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김동원 전 총재와 김광석 제1부 총재, 금산라이온스클럽 전재규 회장, 각 지역 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회원 등의 외부 초대 손님이 참석했다.

그리고 문정우 군수, 김종학 군의회 의장, 심정수 부의장, 김왕수 의원 각 기관단체장 등 내부 초대 손님으로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었다.

내빈소개에 이어 김동원 전 총재와 이명숙 이임회장이 함께한 자리에서 신입회원입회선서와 회원패 및 조끼 전달을 했다.

이어진 허미숙 취임회장의 선서를 시작으로 이·취임회장의 클럽기 및 사회봉 인계인수가 있었다.

이임회장에게는 추대패와 재직 기념패 및 뺏지 증정을 했다.

허미숙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열정으로 금향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 오신 이명숙 회장님과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부족하고 미숙한 부분도 많지만 맡겨주신 임무를 임원진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한 시간들이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주마등처럼 스친다""취임하는 허미숙 회장님은 젊은 감각으로 금향 클럽을 잘 이끌어 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숙·조남숙 라이온에게는 복합 의장상, 김순옥·황영미 라이온에게 총재 표창패, 정미희 라이온에게 총재 공로상, 박금정 라이온은 지역부총재 공로패, 김미화 라이온은 지대위원장 공로패를 받았다.

신입회원으로는 정순자, 전서은, 박미연, 김은하, 양송이, 김금숙, 한금송 씨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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