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남이면 만들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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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남이면 만들기에 나서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13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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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환경정화

지난 10일 남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양형순·구자임)는 역평리 일대 도로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환경정화 활동은 20여명의 새마을지도자 남녀 회원이 참여, 깨끗한 남이면 만들기에 나섰다.

남이면은 이들의 참여로 생활쓰레기, 농업 폐기물 등 약 600kg을 수거했다.

양형순 회장은 "주민 모두가 각종 오염으로부터 우리 마을을 지킨다는 주인의식을 갖도록 새마을지도자부터 앞장서서 남이면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이면 새마을지도자회는 깨끗한 남이면을 만들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도로 및 하천변 쓰레기 수거, 제초 작업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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