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를 기살리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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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를 기살리는 프로그램 운영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13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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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청(교육장 이태연)75일과 6일 이틀 동안 '소중한 나를 기 살리는 프로그램(줄여서 소나기)'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금산군 중학교 1학년 31명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중 자존감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부제목으로는 하면 할수록 늘 재미있는 창의적 공부(하늘창공). 이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수고하는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여 주고, 생각의 전환과 긍정적 에너지를 주기 위한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상담심리학 박사와 프로그램 운영팀이 5회기의 상담 등으로 운영했다. 그 속에 공예체험 스칸디아모스(습기 먹는 식물로 이끼 액자 만들기)와 나를 위한 선물 박스 만들었다.

또 손 편지를 쓰며 자신의 소중함, 타인과의 나눔 등 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 더불어 마법의 주문으로 합리적 생각과 긍정적 사고를 연습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저녁시간에 모둠별로 역할을 맡아 디너쇼를 했다. 학생들이 기획하고, 발표하면서 서로를 칭찬하게 되었다.

또한 자기탐색과 장점을 찾아보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뽐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소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태연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중 소나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하면 할수록 삶에서 재미와 연관되고 창의적으로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해결해 나가는 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이 길러졌을 것을 기대한다"는 격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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