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중학교 한서연 학생 금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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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중학교 한서연 학생 금상 영예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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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 주관
제56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 충청남도 금산군대회

지난 16, 56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 충청남도 금산군대회에서 부리중학교 2학년 한서연 학생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회장 김기영)에서 주관한 가운데 대통령배 제56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대회를 앞둔 예선이었다.

금산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열린 예선 대회에서 부리중학교 2학년 한서연 학생이 금상을 받았다. 한서연 학생은 금상을 수상하면서 오는 823일 충남대회 진출권이 주어졌다.

금상에 이어 부리중학교 2학년 김은결 학생은 은상을 받았고, 금산초등학교 6학년 길혜은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금산동초등학교 6학년 이단인 학생과 금산초등학교 6학년 양서영 학생은 동상을 받았다.

전국나라사랑 스피치 대회는 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 의지를 확산시켜 민주사회 발전과 국민통합에 앞장서기 위한 것이다.

더불어 평화적 자유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대회로 마련되었다.

한편, '대통령배 제56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대회'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해당 시군구 지회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동아일보사가 공동 후원했다.

대회 본선은 오는 927,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전국나라사랑 스피치 충청남도 금산군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국나라사랑 스피치 충청남도 금산군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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