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깻잎의 주가 상승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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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깻잎의 주가 상승세 전망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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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깻잎 PLS 부적합률 '제로' 성공

우리지역의 깻잎 주가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깻잎의 부적합률 제로라는 결과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지역 깻잎을 위해 금산군에서는 지난 3년간 공을 들였다.

그 결과가 올해 상반기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이다.

올해부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가 전면시행 된다. 이러한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서 금산군은 지난 3년간 홍보 및 교육을 했다. 그리고 2019년 상반기 깻잎 부적합률 '0'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금산깻잎은 3년 연속 5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당연 효자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깻잎의 부적합률 없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는 수입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농약 오용과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금산군은 지난 2016년부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에 대비해 왔다. 토양잔류농약 분석과 깻잎·인삼 등 작목별 적용 농약의 사용교육과 리플렛 배포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1월부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현장 상담창구를 설치 운영했다. 재배작목에 대한 필요한 농약 안내와 등록 그리고 수요조사를 통해 직권등록 신청을 하는 등 농업인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작물생육 향상을 통해 농약사용을 저감 할 수 있는 클로렐라배양기술 보급은 물론 분양과 토양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더불어 이에 따른 밀기울 처리 등 토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담당자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인의 소득을 위해서는 농산물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고, 사용적기 및 방법, 희석배수, 안전사용기준 등을 지키면 부적합 농산물 '0'는 계속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금산깻잎이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부적합률 제로에 성공했다.
금산깻잎이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부적합률 제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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