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도 한류와 K-Pop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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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도 한류와 K-Pop 전달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20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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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나라사랑 청소년 통일안보교육

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회장 김기영)는 지난 17, 2019 나라사랑 청소년 통일안보교육을 했다.

이날 안보교육은 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김기영 회장과 박정한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고등학교 강당에서 1학년과 2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안보교육은 전 함경북도 철도총국 방송원과 청진교육대학을 졸업한 김도경 강사가 했다.

강사는 북한에서 탈북 하는 이유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설명을 했다. 춥고 배고픔을 견디기 힘들어 탈북을 결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강사는 어려운 시기와 고난의 행군으로 표현했다. 강사는 탈북 하는 사람들은 남한에 앙심을 품고 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남한에 와서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북한에서 알고 있던 내용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에도 한류열풍과 K-Pop 열풍은 중국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독재정권의 부패한 사실도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열풍은 주민들 사이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기대가 높다.

강사는 남한과 북한의 문화적인 차이를 이야기하면서 통일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17일 금산고등학교에서 통일안보교육이 열렸다.
지난 17일 금산고등학교에서 통일안보교육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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