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함께 모여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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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함께 모여 소통의 시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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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청소년참여기구 연합캠프,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의 자리 가져

지난 723일과 24, 금산 지역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마달피삼육청소년수련원에서 연합캠프를 했다.

이번 연합캠프에는 총 33명의 청소년들이 모였다. 이들은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마달피삼육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청소년들이다.

캠프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다. 캠프는 관내 청소년참여기구 간의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 캠프는 청소년참여기구로서 청소년들의 참여의식을 강화하고, 배양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더불어 캠프에 참여하는 동안 다양한 수련활동을 체험하고, 조별 및 단체 활동을 통해 참여기구 청소년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그리고 청소년 참여기구의 일원으로서 다가오는 충청남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대비하는 자리가 되었다.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들은 대회를 앞두고 참여, 시설, 지역사회, 지원, 진로, 교통, 문화, 학교 밖 등 8가지 주제를 두고 청소년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참여기구 연합캠프에 참여한 금산여고 1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캠프에 참여하며 같이 어울릴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참여기구 청소년뿐만이 아닌 지역 청소년 모두가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많이 제공되었으면 좋겠다"며 캠프에 참가한 소감을 전했다.

금산군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산군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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