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미래센터 임시휴관
상태바
청소년미래센터 임시휴관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7.29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억원 예산 들여 증축

금산청소년미래센터(줄여서 센터)12월초까지 임시휴관을 한다.

센터는 2013년도에 연면적 153(319)에 지상 2층 규모로 개관했다.

센터는 20197월 현재 5600명의 청소년이 가입돼 있다. 1일 평균 100여명의 이용에 비해 특성화 공간이 협소하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해 금산군은 2018년 충남 균형발전 공모사업으로 국비 포함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그리고 지난 3월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따라서 7월부터 3층 증축 공사에 들어간다. 공사기간동안 위험성을 고려해 시설 이용을 임시휴관하게 된 것이다.

임시휴관을 해도 실외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추진할 예정이다.

증축될 3층 부분은 청소년동아리 특성화실, 조리실, 영상편집실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