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이웃 돕는 복지공동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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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이웃 돕는 복지공동체 희망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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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 희망우체통 설치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기경·김필식, 줄여서 협의체)'희망우체통'24개소 경로당에 설치했다.

희망우체통 설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이는 사회적으로 노출을 꺼리는 잠재적 지원대상자를 찾기 위한 사업이다.

희망우체통은 생계가 곤란하고,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사연을 적어 넣으면 된다.

희망우체통의 사연은 찾아가는 복지팀 담당자가 가정을 방문, 생활실태 조사 및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기경 위원장은 "우리 이웃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필식 군북면장은 "희망우체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개소 경로당에 희망우체국을 설치했다.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개소 경로당에 희망우체국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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