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곁으로 다가간 현장 이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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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으로 다가간 현장 이장회의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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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면 용진3리 마을회관에서 이장회의

복수면 용진3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725, 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중심 이장회의를 했다.

이날 이장회의는 장인창 면장과 복수면체육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복수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이장회의 운영방식을 탈피했다.

이장회의에서는 오는 97, 복수면민체육대회 진행과 관련해 의견도 나누었다.

용진3리 주민도 마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터놓을 수 있는 기회로 다가섰다.

참석한 이장들은 "현장에서 이장회의를 하니 새롭고 마을 현안 사항을 논의하면서 행정을 보다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복수면 관계자는 "현장감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코자 마을별로 찾아가는 이장회의를 개최하게 됐다""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회의실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이장회의를 개최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25일 열린 복수면 용진3리 이장회의 모습
지난 7월25일 열린 복수면 용진3리 이장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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