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 전연석 의원, 의원직 상실
상태바
금산군의회 전연석 의원, 의원직 상실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03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거법위반으로 대법원 당선무효 확정 판결

금산군의회 의석수가 1석 줄었다.

나선거구 전연석(자유한국당)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전연석 의원은 대법원판결에서 당선무효 확정판결을 받았다.

따라서 7명의 의원에서 6명의 의원으로 제260회 금산군의회 임시회를 729일 개회했다.

전연석 의원은 제8대 금산군의회 총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김근수 의원과 김왕수 의원이 총무위원회를 꾸렸다.

전연석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총무위원회 자리에 산업건설위윈회 위원인 신민주 의원이 총무위원회 복수상임 위원으로 이날 선임됐다.

나선거구 전연석 의원의 빈자리는 오는 2020년 총선에 보궐선거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김연태 의회사무과장은 이날 "2019710일자 공직선거법 제264조 당선인의 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당선무효 대법원 확정판결에 따른 전연석 의원이 거론되었음을 보고 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