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만난 아이들, 보기만 해도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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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아이들, 보기만 해도 시원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03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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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움직일 때마다 땀은 흐르고, 꿉꿉하다. 시원한 그늘과 시원한 바람이 그리운 날이 반복되고 있다. 이럴 때면 시원한 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그 충동을 알기라도 하듯이 지난 727, 금산제일교회(담임목사 양승백) 주차장에서는 넓은 풀장이 조성되었다.

이곳에서 물 만난 아이들을 만났다. 안전요원들과 함께 물속에서 첨벙되는 아이들 모습은 마냥 신나 있었다. 물속에서 자유롭고, 여유롭게 노닐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즐겁고 행복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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