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뜨거웠던 배드민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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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뜨거웠던 배드민턴 대회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19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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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금산인삼 전국 배드민턴 대회
여자 복식 D급 우승을 차지한 금산클럽 김우정, 이슬클럽  김미순 선수.
여자 복식 D급 우승을 차지한 금산클럽 김우정, 이슬클럽 김미순 선수.

제11회 금산인삼 배드민턴 대회 열기가 뜨거웠다.
그 뜨거운 열기는 무더위를 연상케 했다. 금산인삼 배드민턴 대회는 지난 8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금산종합체육관과 금산군배드민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했다. 그리고 금산군과 금산군의회,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가 후원했다.

경기 종목은 남복, 혼복, 혼합복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 우리지역 선수들 가운데 금산클럽 김우정, 이슬클럽 김미순 선수가 여복 D급 우승을 차지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40대 선수가운데 최정인 김진숙 선수가 2위, 30대 배미란, 한영희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30대 배미란, 황옥분 선수가 2위, 20대 이근호, 김도형 선수가 3위의 성과를 냈다.

금산군배드민턴협회 배재용 회장은 "금산인삼전국배드민턴대회는 작년에 1천150팀 약 2천300명이 참가했고 올해는 세종시 대회와 날짜가 겹쳤음에도 1천100팀 약 2천200명이 전국 각지에서 참가해 금산인삼축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푸짐한 경품에도 관심이 쏠렸다. 500만원대 전기오토바이 2대와 차종관계 없이 타이어 교환권 1매, 배드민턴 풀세트(가방, 라켓, 콕) 2개, 라켓, 배드민턴 가방, 멀티백, 팜파스콘도 주중 이용권, 고급와인, 홍삼청, 홍삼절편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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