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또래 청소년과의 즐거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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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또래 청소년과의 즐거운 교류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19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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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소년을 위한 연합캠프
금산다락원과 금산청소년미래센터 공동 참여
충청남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에 금산다락원과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2명이 참가했다.
충청남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에 금산다락원과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2명이 참가했다.

금산다락원과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2명은 2019 충청남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에 공동 참여했다.
연합캠프는 논산시와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최하고 논산시청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했다.

연합캠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했으며, 충남 12개 시·군, 18개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 160여명이 참여했다.
연합캠프는 충청남도 청소년수련시설 간 청소년운영위윈회 활동공유와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한 소속감과 위원들의 침목도모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연합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퍼실리테이션 회의기법 등을 통해 청소년 참여기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 상상쇼박스, 포토그램, 상상레이블, 상상EDM, 캘리컵스 등 다양한 선택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교류의 시간, 미션 릴레이,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그동안 쌓인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협력활동, 고민상담, 또래 간 소통하는 시간 등을 보냈다.

연합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금산의 참여기구끼리 공동으로 참가해서 좋았고,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함께 미션 활동도 하고 회의도 하면서 어느새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리 금산에서도 이런 연합캠프가 개최되어 더 많은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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