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협의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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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협의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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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해자)는 지난 12일, 일본 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를 했다. 결의대회는 100여명의 여성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금산군지부 앞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백색리스트 제외 결정에 항의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성명서를 낭독하면서 일본제품 불매, 일본여행 보이콧 등을 외쳤다. 이어서 거리 캠페인을 통해 △경제보복조치와 추가 계획을 중단 △위안부 및 강제징용문제에 대해 당사자에게 사죄와 배상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행위 중단 △화이트리스트 철회 등을 요구하며,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해자)는 지난 12일, 일본 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를 했다. 결의대회는 100여명의 여성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금산군지부 앞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백색리스트 제외 결정에 항의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성명서를 낭독하면서 일본제품 불매, 일본여행 보이콧 등을 외쳤다. 이어서 거리 캠페인을 통해 △경제보복조치와 추가 계획을 중단 △위안부 및 강제징용문제에 대해 당사자에게 사죄와 배상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행위 중단 △화이트리스트 철회 등을 요구하며,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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