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사는 가정 개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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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가정 개선 봉사활동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26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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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율방범 기동순찰대의 구슬땀
금산군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 대원들이 방충망 교체를 하고 있다.
금산군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 대원들이 방충망 교체를 하고 있다.

금산군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방범대장 전영주, 순찰대장 길현민)는 지난 19일, 방충망 교체 및 대문 도색 등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홀로 사는 노인의 가정을 방문 주거 개선을 위해 금산군 자유방범대 기동순찰대가 나선 것이다.
봉사활동은 금산군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에서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주거 개선 봉사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금산군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와 부리면사무소가 협력해 부리면 관내 주거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
기동순찰대와 부리면사무소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사는 노인 2명을 찾아 방충망 교체와 대문 도색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기동순찰대 대원은 20명으로 집밖에 있는 많은 쓰레기를 치웠다. 또 외부 환경정리 후 낡아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방충망과 대문을 도색 등 정비를 해주었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혼자 지내는 가정의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길기주 부리면장은 "대원들의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독거노인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선행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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