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객이 벌이고 간 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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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객이 벌이고 간 쓰레기 수거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08.26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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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자연보호 앞장
지난 18일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회원들이 야유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지난 18일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회원들이 야유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회장 박상헌)는 지난 18일, 야유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자연보호 캠페인은 여름의 막바지에 이르러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작업이었다. 또 여름 장마에 떠내려 온 쓰레기 등을 줍는 등 자연을 보호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쓰레기 수거 작업은 남일면 황풍리 황풍교 밑 봉황천 일원에서 펼쳐졌다. 

무더운 여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었지만 쓰레기 수거 작업은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일사철리로 마무리 됐다.
쓰레기 수거를 끝낸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회원들은 그제야 야유회 겸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는 여름의 끝자락을 보내며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박상헌 회장은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는 행락철이 끝날 쯤해서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보호 캠페인을 하고 있다"며 "쓰레기도 줍고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서 야유회로 마무리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회원들은 100리터 쓰레기봉투에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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