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것은 그 자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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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것은 그 자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것
  • 별무리학교 김다은
  • 승인 2019.10.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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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별무리학교 전교회장 최동희 학생
최동희 학생
최동희 학생

Q. 인삼축제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A. 간디학교 교장선생님의 총괄 아래에 인삼 축제에 청소년이 함께 자리를 만들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내어주셔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인삼축제에 청소년들의 참여가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A. 인삼 축제는 일 년에 한 번 있는 금산의 큰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기에는 공감대가 부족한 장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청소년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청소년이 주최가 되어 진행되는 청소년 문화난장이 조금더 그들이 주최가 되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로 인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Q. 별무리학교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A. 별무리학교는 부스를 총괄하며 여러 동아리나 그룹이 새싹 인삼 만들기, 국제개발 협력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스를 준비했습니다. 또 공연 무대에도 참여하며 함께 타 학교와 연합 공연도 진행하고 오케스트라, 노래,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Q.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어떻게 함께할 수 있을까요?
A. 앞으로 사회를 이끌어나가야 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것은 이를 위한 작은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지역이 가지고 있는 갈등의 주제에 대한 토론회에 참여하거나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여러 행사나 봉사활동 등에 본인의 재능을 나누는 일 등, 나의 주변에 대해 좀 더 넓고 깊게 관심가지는 것 그 자체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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