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김애중씨 국창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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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김애중씨 국창부 1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0.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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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제22회 전국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가 지난 9월 30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인삼축제를 맞아 전국에서 총38명의 시조동호인과 일반인들이 참가해 총5개 부문에서 경창의 고수자가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충북 청주시 김애중(58) 씨가 영예의 국창부 1위에 올라 최고 명창으로 뽑혔다.
다음으로는 충북 영동군 김재분 씨가 명창부 1위를 수상했다.

대한시조협회 금산군지회 이상종 회장과 시조회원들은 앞으로 시조경창대회를 더욱 확대·발전시켜 동호회 활성화와 시조의 저변확대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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