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산농협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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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산농협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 수상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0.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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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남도 산지조직 경진대회에서 1천500만원 상금 받아
만인산농협이 2019 충청남도 산지조직 경진대회에서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만인산농협이 2019 충청남도 산지조직 경진대회에서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이 또 상을 받았다.
이번에 받은 상은 지난 9월 23일, 2019 충청남도 산지조직 경진대회에서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이다.

최우수상 시상식은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열렸으며, 이날 상패와 함께 1천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만인산농협은 박기범 산지유통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270여명에 달하는 농가들을 품목별, 인증구분별, 표적시장별로 공선조직으로 세분화해 육성하고 있다.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는 이처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끈끈한 농가조직을 만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전 유통사에 총 47가지 품목을 납품하고 있다. 이렇게 납품되고 있는 270여 가지 농산물이 유통·판매되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만인산농협은 △전국농협 농산물 대외마케팅 연도대상 △농림부 친환경 농산물 경진대회 대상 △대한민국 농산물 마케팅대상 최우수상 등을 받았다.
만인산농협은 최근 의미 있는 수상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 경력을 추가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만인산농협은 전국에서 가장 농가조직이 튼튼한 농협 조직으로 우뚝 섰다.    
전순구 조합장은 "농가 조직화는 농산물유통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기본이면서도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농협과 농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끈끈한 조직으로 육성해 전국에서 농산물을 가장 잘 팔아 드리는 농협으로 입지를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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