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위한 영양개선 지원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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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한 영양개선 지원 사업 진행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0.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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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가정 위해 마련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영양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영양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문식, 민간위원장 이민경, 줄여서 복수협의체)는 지난 14일, 영양개선 지원 사업을 했다.
이번 사업은 한부모가족 및 조손가족 등 20가정에 돌아갔다.

영양개선 지원 사업은 복수협의체 위원 16명이 나서서 사골, 소불고기, 돼지불고기, 돈가스 등 영양이 풍부한 식품 위주로 정성스럽게 마련했다.
영양개선 지원 사업은 영양이 쉽게 부족할 수 있는 조손가정에 중점을 두었다. 

복수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마련한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다. 복수협의체 위원들은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처럼 따뜻한 손길에 저소득 취약계층들은 좋은 호응을 얻었다.  

유문식 복수면장은 "이번 사업이 자칫하면 영양이 부실해 질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는 복수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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