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과 추부깻잎, 전국에 알리는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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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과 추부깻잎, 전국에 알리는 계기 마련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0.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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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추부깻잎전국배드민턴대회
제1회 금산·추부 깻잎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9일 열렸다.
제1회 금산·추부 깻잎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9일 열렸다.

제1회 금산·추부 깻잎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9일 한글날 마련되었다.
첫 선을 보인 대회는 금산군배드민턴협회(협회장 배재용)에서 주최·주관한 가운데 금산종합체육관과 배드민턴전용체육관에서 열렸다.
그리고 프리포커스 코리아와 충남배드민턴협회, 금산군체육회 등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제1회 대회에는 문정우 군수, 김종학 의장, 심정수 부의장, 안기전 의원, 김근수 의원, 전순구 만인산 농협조합장, 정효동 추부깻잎마을 운영위원장, 김동기 관광문화체육과장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배재용 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산·추부깻잎은 한우등심보다도 칼슘 함량이 20배, 철분 함량은 10배나 더 많은 순수 자연건강식품"이라며 "금산·추부깻잎은 국내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으로 수출할 만큼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우수한 식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 협회장은 "이러한 금산추부깻잎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고 그 브랜드 가치를 더더욱 높이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추부깻잎은 3년째 연매출 5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는 순수자연건강식품인데 금산추부깻잎 이름으로 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년 대회는 군에서 지원을 해서 더 풍성하게 대회를 치르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00여팀 900여명이 참석했다. 이중 선수출신인 자강조 팀의 경기는 동호인 선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1회 금사·추부 깻잎 전국배드민턴대회는 승패를 떠나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금산·추부 깻잎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금산체육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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