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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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0.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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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아버지학교 세번째 만남

두란노 아버지 학교가 하늘성교회(목사 이현진)서 열리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세 번째 만남을 갖은 아버지 학교는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라는 슬로건과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구호로 중반부를 진행했다.

아버지는 자녀의 삶의 원천이 되어야 하고, 자녀의 삶의 지표가 되어야 하며, 자녀의 자부심이며, 자녀의 미래 보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로서의 사명을 바탕으로 아버지로부터 받은 영향력 중 아내와 자녀에게 선한 영향력을 물려주는 교육이 되고 있다.

이처럼 교육은 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통해 아버지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회복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아내와 자녀에게 편지를 쓰고, 아내와 자녀가 사랑스러운 20가지 이유를 생각하면서 부부관계와 자녀와의 관계를 되찾는 기회가 되고 있다. 

아버지 학교는 앞으로 두 번의 만남을 더 갖고 수료를 하게 된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나면 가정에 대해서 과거와 현재 보다 변화된 미래를 그려나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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