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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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1.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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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충남 유망중소기업-영남철강 후원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미경. 줄여서 협의체)는 지난 19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을 위해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목소리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의 주택을 방문, 전기판넬과 순간온수기 설치 및 수도 공사를 마쳤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19년 충남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영남강철에서 후원한 500만원 사업비로 진행했다.
이미경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직접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하게 돼 어느 때보다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이것이 우리 단체의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문식 복수면장은 “행정기관인 복수면행정복지센터의 역할과 민간단체인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을 통해 이 사업이 시행될 수 있었다”며 민관협력을 강조했다.

19일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의 집에서 집수리 지원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9일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의 집에서 집수리 지원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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