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엑시노스 탑재설에 소비자 우려 확산… 삼성 반도체는 DDR5로 수익성 승부수
삼성전자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출시 모델에 자체 개발 칩인 ‘엑시노스 2600’ 탑재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오랜 기간 이어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부문의 부진을 씻어내려는 삼성의 의지와 달리,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성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 동시에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도 경쟁이 치열한 고대역폭메모리(HBM) 대신 수익성이 높은 DDR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