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2026 K리그’ 28일 개막… 승격과 잔류의 판이 바뀐다
2026시즌 K리그가 오는 2월 28일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은 K리그1 12개 팀과 K리그2 17개 팀 등 총 29개 구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 등 3개 신생 구단이 K리그2에 합류하며 판을 키웠고, 무엇보다 2027년 시즌부터 K리그1이 14개 구단 체제로 확대 개편됨에 따라 승격과 잔류를 둘러싼 셈법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